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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반도체장비 영어면접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반도체산업쪽으로 취준을 하고 있는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반도체 전공면접은 어떻게든 준비는 할 수 있겠는데 영어 면접이 문제입니다.. 토익스피킹도 대본 달달 외워서 공부했는데 현직자분들은 어떻게 영어면접을 준비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영어로 꼬리 질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4
답변 6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영어면접은 준비하신 대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추가질문이나 대답을 듣고 응답으로 역량을 판단합니다 우선 알아듣는 것이 첫째이고 마스터 답변을 준비하세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보통 관련 질문들을 인터넷에서 검색한뒤에 반복연습했어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공계 직무의 경우 영어면접은 일반적인 지원자가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의 질문이 출제되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본인의 강점/약점, 입사후 포부 등 기본적인 질문의 수준에서 영어 면접을 대비하였으며, 영어로 꼬리질문이 들어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천천히 차분하게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영어로 꼬리질문이 들어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영어면접의 의도는 지원자가 현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본적인 어학 역량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영어면접은 ‘유창함’이 아니라 ‘업무 전달 가능성’을 보는 자리라서 접근을 바꾸시는 게 핵심입니다. 현직자들 대부분도 네이티브처럼 말하지 못하고, 토익스피킹 대본식으로 외운 표현은 오히려 현장에서 잘 안 먹힙니다. 준비할 때는 자기소개·전공·프로젝트를 3~4문장짜리 모듈로 만들어 두고, 문법보다 주어–동사–결론 구조만 지키는 연습을 합니다. 꼬리 질문이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So, what I mean is…”처럼 시간을 버는 표현을 쓰고, 이해가 안 되면 “Could you please rephrase the question?”이라고 요청해도 감점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완벽한 답이 아니라 질문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반응하는 태도이니, 단순하고 짧게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시길 권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 ∙일치학교그래서 영어면접 등을 위해서는 토스보다는 오픽이 더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토스처럼 외워서 하기 보다는 프리토킹과 같아서 영어면접 준비도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영어 면접은 스크립트 통암기보다 키워드 중심으로 짧고 명확하게 말하는 훈련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예상 질문에 대해 본인의 경험과 직무 강점을 쉬운 단어로 문장을 쪼개서 두괄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실전 대응에 훨씬 유리합니다. 꼬리 질문에 막히면 절대 침묵하지 말고 정중하게 다시 묻거나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감점을 막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문법 실수보다 자신감 없는 태도가 최악이니 틀리더라도 당당하고 크게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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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양사에서 품질관리로 이직 고민
현재 위생사, 영양사, 한식조리 가지고 있고 영양사로 1년6개월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영양사가 아무래도 적성에 맞지 않아 qc/qa로 이직 희망하고 식품기사를 취득하지 못해 취준을 하며 취득할 예정입니다.... 품질관리 교육 이수하고 식품기사 취득후 본격적으로 취업 활동을 할 예정인데 식품영양학과 졸업생이 처음부터 화장품 회사쪽으로 이직하는 것은 어렵겠죠? 영양사 하시다가 품질관리로 이직하신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식품과 화장품 qc가 직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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